소개

안녕하세요, 에디입니다.

2008년 한국에서 캐나다로 이민 와서 캐나다 남부 온타리오 지역에서 살고 있습니다. 낮에는 커피 트럭을, 오후에는 한식당을 운영하고, 두 아이를 키우며 틈틈이 투자와 건강을 기록합니다.

이 블로그는 캐나다에서 벌고, 쓰고, 버티고, 살아남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적는 생존 일지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