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에 캐나다에 와서 어느덧 18년 차가 됐습니다.
지금은 캐나다 남부 온타리오에서 커피 트럭과 한식당을 운영하며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. 하루는 길고, 돈 나갈 곳은 많고, 그래도 매일 조금씩 앞으로 가는 중입니다.
이 블로그에는 식당과 커피 트럭 이야기, 투자 기록, 집과 차를 고치는 소소한 일까지, 캐나다에서 살아남는 과정을 있는 그대로 남겨 보려고 합니다.
거창한 성공담이 아니라 생존 기록입니다. 잘 부탁드립니다.
※ 이 블로그의 투자 관련 글은 개인 기록일 뿐, 투자 조언이 아닙니다.